간만에 집 폴더를 좀 정리하다가 발견한 노래







Bring up...LOVE






사실 11월 24일이 나 '먹이를노리는매의눈빛' 의 생일이었어..
역시 아는사람도 없고
쓸쓸하더군..그래서 단체 문자를 11시쯤 돌렸는데
80명중 반응이 약 30명..슬프더군..
흙끍....




by 먹이를노리는매의눈빛 | 2008/11/25 00:59 | 별미 | 트랙백 | 덧글(0)

이글루 개설

별 쓸데없는 이유와 쓸데없이
시간을 보내기 위해 개설은 했지만
정말 쓸데없이 할게 없어서 고민중에
관리를 여러번 누르며 귀찮아 하고있음



지금 느낌이




막요래

by 먹이를노리는매의눈빛 | 2008/11/22 23:07 | 잡먹이 | 트랙백 | 덧글(0)

<<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>>